[정남매의 골프가 좋다] 골프를 잘치는 5가지 비결 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를 잘 치는 비결이란 것이 있을까? 누구나 필드에 나가서 타수를 줄이고 잘 치고 싶어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다. 라운드를 많이 하면 실력이 늘까? 좋은 클럽을 사면 될까?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선생을 찾아야 하나? 5번에 걸쳐 비결을 찾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편집자주>

이미지중앙

단국대학교 경영자 골프과정 주임교수를 지내고 <퍼팅 솔루션>이란 책을 저술한 골프이론가 정헌철 씨의 골프 잘 치는 다섯 가지 비결 중 마지막은 클럽의 선택에 있다. 비싼 클럽이라고 좋은 것이 아니라 잘 관리해서 쓰는 것이 중요하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3~5년 주기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스펙이면 퍼포먼스가 떨어질 가능성이 많다. 따라서 골퍼의 운동 능력이나 스윙에 어울리는 클럽으로 피팅을 해서 쓰는 것이 가장 좋다. 개그우먼 정은숙 씨가 코믹하면서도 적절한 추임새를 넣으면서 그와 골프에 대한 대화를 이어간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