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vs 스윙] 디펜딩 최혜진과 첫승 올린 이소미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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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가 지난주 마지막날 4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지난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영암 골프장에서 올해 15번째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휴엔케어여자오픈의 우승자는 완도 출신의 이소미(21)였다. 항상 2위권에 있었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다가 드디어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한편 지난해 KLPGA투어 시즌에 5승을 거두면서 전관왕을 달성한 동갑내기 최혜진(21)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SK네트웍스서울경제레이디스클래식의 디펜딩 챔피언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시즌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항상 우승권에 들지만 정작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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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이 지난주 마지막날 4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항상 2위권에 있다가 지난주에 우승의 맛을 본 이소미와 항상 우승하다가 올해는 우승권에 맴도는 최혜진이 제주도에서 격돌한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 6월 시즌 개막전인 KLPGA챔피언십이 열린 레이크우드에서 촬영했다. 빠르면서도 파워있게 스윙하는 최혜진과 야무지게 샷을 하는 이소미가 핀크스에서는 어떤 승부를 벌일지 자뭇 흥미롭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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