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박2일' 딘딘, 방송 분량 채우려 고군분투... 자체 게임→'분노의 양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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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딘딘이 방송 분량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18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 2일 시즌4' 46회에는 '방토피아'에 갇힌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힌트를 찾기 위한 퀴즈는 총 5번의 기회가 주어졌고 멤버들은 3문제 이상 정답을 맞춰야했다. 퀴즈는 모든 멤버가 정답을 맞춰야 하는 '줄줄이 말해요'로 이어졌다.

멤버들은 구구단, 영어 단어, 지리 등의 예상 문제를 뽑아 퀴즈에 대비했다. 멤버들은 구구단에 유독 약한 문세윤을 걱정했다. 딘딘은 "형은 근데 이과는 진짜 약하다. 좀 심각하다"고 말했고, 문세윤은 "내가 그래서 문과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네 번째 문제는 문제의 구구단 문제였다. 멤버들은 "이건 감시토피아야"라고 소리쳤다. 멤버들은 정답을 맞췄고, 문세윤은 "올해 안에 맞추는 모습 보여준다고 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연이어 문제에 도전했고, 다섯 문제 중 마지막 문제를 남겨놓은 상태였다. 딘딘은 '독딘'으로 변신해 혼자 자물쇠를 돌렸다. 이어 방문이 열렸고,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딘딘은 "나 이거 어떻게 열었지? 나 진짜 좀도둑인가봐"라고 말했다.

연정훈은 "대도는 내가 아니라 너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김종민은 "제작진 난리났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방 안을 확인하시면 된다. 저희가 2주 동안 정성스레 준비한 미션은 못하게 되셨다. 식사 맛있게하시고, 남은 분량은 알아서 잘하시라"로 말했다. 이에 딘딘은 "선생님, 저희가 하나는 못 열었어요"라며 급 당황했다.

멤버들은 방 안에 있던 저녁 식사 재료에 환호했고, 딘딘은 "내가 나머지도 따볼게"라며 남은 한 방의 비밀번호 열기에 도전했다. 김선호는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해 저녁 세팅을 도왔다

딘딘은 방 안에서 힌트를 찾았지만 계산에 실패했다. 딘딘은 "그냥 내가 열거다"라며 자물쇠를 돌렸고, 멤버들은 "일단 걸어놔라"며 분량 걱정을 했다.

멤버들은 고기를 구워 맛있는 저녁 식사를 즐겼다. 이후 멤버들은 마지막 방의 문을 열었고, 그 곳에는 '잠자리 복불복이 없다'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딘딘은 "나 너무 미안한데 어떡해"라며 당황했다.

문세윤은 막간 코너 '토크박스'를 이어갔다. 이후 딘딘은 분량을 채우기 위해 자체 제작 게임을 연이어 시도 했고, '분노의 양치질'까지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이들은 아침 밥차를 놓고 기상 미션을 벌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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