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세윤, "내일 모레 마흔인데 어떻게 구구단을 외우냐" 한탄

이미지중앙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문세윤이 '구구단 지옥'에 빠졌다.

18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 2일 시즌4' 46회에는 힌트를 얻기 위해 퀴즈를 푸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퀴즈는 총 5번의 기회가 주어졌고 멤버들은 3문제 이상 정답을 맞춰야 했다. 퀴즈는 모든 멤버가 정답을 맞춰야 하는 '줄줄이 말해요'로 진행됐다.

첫 문제는 공룡 이름 차례로 말하기였다. 라비는 "다이노소어"라고 말해 틀렸고, 김종민은 "둘리 있잖아"라고 소리쳤다. 김종민은 다음 문제를 위해 문세윤에게 "너 가서 구구단 외워. 너 맨날 틀리잖아"라며 일침을 날렸다.

문세윤은 "내가 내일 모레면 마흔인데 어떻게 구구단을 외우냐"고 한탄했다. 이에 연정훈은 "아직 마흔도 안됐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