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써니, '동물농장' 스페셜 MC 참여 "최애 프로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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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써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가 '동물농장' 스페셜 MC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그룹 소녀시대 써니는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까지 2주 동안 우리 가족 최애 프로 중 하나인 #동물농장 의 스페셜 엠씨로 진행을 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참고로 MC 언니 오빠들 모두 넘나 친절하시고요~특히 동엽신은 역시 울 오빠시구요~제작진분들..진~~짜 친절하시고 착하시고 쏘스윗하셨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써니는 "담에 또 불러주세요! 재밌구 감동까지 넘치는 주일 아침의 가장 확실한 선택 동물농장!! 앞으로도 잘 볼께용~!"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써니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써니는 지난 16일 첫 방송된 SBS플러스 뷰티 예능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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