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써치' 장동윤X정수정, 비무장지대 수색 시작…강렬 밀리터리 스릴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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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치’가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사건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17일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극본 구모, 고명주, 연출 임대웅, 명현우, 제작 영화사 반딧불, 공동제작 OCN STUDIO, 총 10부작) 1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7년 비무장지대 작전 수행 중 귀순 의사가 있는 북한 여장교로 인해 북한군들과 총격전이 일어나며 모두가 사망하게 되는 비극으로 극의 시작을 알리더니 2020년 현재로 배경이 바뀌었다.

오상병(이경민)이 비무장지대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뒤 실종됐고, 군견병 용동진(장동윤) 병장은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른 중대에 투입했다. 해당 중대에는 전 여자친구이자 브레인 손예림(정수정) 중위가 있었다.

군견 레오는 평소와 달리 흥분해 통제가 되지 않았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있었다. 그리고 오상병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용동진, 손예림은 정체불명의 적과 마주쳤고, 2회에서는 예비역 김다정(문정희), 엘리트 팀장 송민규(윤박) 대위의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해 향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처럼 ‘써치’는 비무장지대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또 스릴에 스릴을 더한 예측불가한 전개는 영화 같은 영상미와 더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첫 장르물에 도전한 장동윤과 걸크러시 넘치는 여군으로 변신한 정수정의 케미는 빛이 났다. 이에 ‘써치’가 계속해서 국내 최초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써 호평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바다.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6%, 최고 3.2%를 기록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은 평균 2.2%, 최고 2.7%를 나타내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써치’는 최전방 비무장지대(DMZ)에서 시작된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구성된 최정예 수색대 이야기를 다룬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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