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이근 대위와 불륜 의혹 사진 등장..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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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 / 유튜브 캡처


서유리가 이근의 불륜설을 알리는 유튜브 방송에서 사진을 도용당해 애꿎은 불똥이 튀었다.

지난 14일 유튜버 김용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근의 불륜설을 언급했다.

김용호는 이근의 아내에 대해 "좋으신 분 같았다"며 이근이 아내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고 밝혔다. 그러다가 이내 "예쁜 아내를 두고 왜 이렇게 여자랑 찍은 사진이 많냐"며 이근이 다른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런데 그 사진 중에는 이근이 서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에서 함께 촬영한 뒤 회식 때 찍었던 사진이었다. 하지만 김용호는 서유리의 얼굴을 알 법 함에도 이를 모자이크 처리한 채 사진을 도용해 사용했다. 김용호가 서유리의 사진을 공개했다는 것을 눈치챈 누리꾼은 서유리에게 이를 알렸고 서유리는 '두리아' 회식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고 이후 이근과 마주친 적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근의 연락처조차 모른다고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PD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그런 서유리에게 난데없이 떨어진 불똥. 회식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 불륜 의혹으로 변질되며 서유리만 난감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서유리는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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