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디아크 출신 유진, 배달+PC방 아르바이트 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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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미쓰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디아크 출신 유진이 아르바이트에 매진했다.

15일 방송된 MBN '미쓰백'에서는 디아크 출신 유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디아크로 데뷔했지만 3개월 만에 해체됐다. 유진은 “20살 때부터 계속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물류센터에서도 일하고, 키즈 카페, 점심시간 식당 알바를 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유진은 킥보드를 타고 헬멧을 착용한 채 어디론가 향했다. 냉면 배달중이었다. 유진은 "지금 3학년 마지막 학기다"며 "방학 때 바짝 벌어놔야 학기 중에도 돈을 좀 쓸 수 있고 그렇다"라고 말했다.

유진은 데뷔 6년차였다. 이에 백지영은 왜 아르바이트를 하냐 물었다. 유진은 “학업을 병행하고 있으니까 친구들은 취업을 해서 월급을 받는데 나만 부모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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