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무비]'담보' 16만↑ 1위 역주행…'국제수사' 제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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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담보'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담보'가 1위 역주행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성동일, 김희원의 티키타카 케미와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하지원, 아역계 샛별로 뜬 박소이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담보'가 지난 9월 30일 하루 동안 9만 771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6만 5856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무엇보다 '담보'가 '국제수사'를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아 시선을 끈다.

'담보'의 뒤는 '국제수사'가 이었다.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의 유쾌한 시너지로 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기를 담은 '국제수사'는 이날 하루 동안 8만 9391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7만 5844명을 달성하며 2위로 떨어졌다.

뿐만 아니라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는 이날 하루 동안 3만 829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만 4286명을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시리즈 최초 FULL 3D로 제작된 '극장판 포켓몬스터 뮤츠의 역습 EVOLUTION'은 이날 하루 동안 2만 4583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2만 4583명을 달성하며 4위로 출발했다. 여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은 일일 관객수 2만 1364명, 누적 관객수 173만 5411명을 세우며 5위로 상승했다.

이처럼 '담보'가 개봉 다음날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한 가운데 '국제수사'와 일일 관객수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아 향후 두 작품이 어떤 대결을 이어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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