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지온, 상상도 못한 근황..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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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 윤혜진 인스타


엄태웅 윤혜진 부부 딸 엄지온 양의 근황이 화제다.

발레무용가 윤혜진 씨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세에 식단조절 필요하신 분. 몸무게 많이 나간다고 병원서 경고받고 이틀째 군것질 싹 끊음. 저녁은 밥 대신 뻥튀기와 딸기를, 세 접시째. 밥 먹는 게 나을 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맏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뻥튀기와 딸기를 양손에 들고 번갈아 가며 먹는 엄지온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윤혜진 씨는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지온이가 120cm에 30kg 정도 나간다. 목표는 25kg이다"고 적었다.

하지만 고모 엄정화가 공개한 엄지온의 최근 근황에서는 여전히 귀엽고 통통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고모와 엄마, 아빠를 고루 닮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엄지온은 아빠 엄태웅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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