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매의 골프가 좋다] 골프를 잘치는 5가지 비결①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를 잘 치는 비결이란 것이 있을까? 누구나 필드에 나가서 타수를 줄이고 잘 치고 싶어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다. 라운드를 많이 하면 실력이 늘까? 좋은 클럽을 사면 될까?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선생을 찾아야 하나? 앞으로 5번에 걸쳐 그 비결을 찾는 시리즈를 네이버TV와 유튜브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 연재한다. <편집자주>

골퍼들이 가진 수많은 고민을 쉬원하게 풀어줄 골프 강사가 있다. 단국대학교 경영자 골프과정 주임교수를 지낸 골프이론가 정헌철 씨다. 그는 <퍼팅 솔루션>이란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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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철, 정은숙 씨가 골프를 잘 치는 다섯 가지 비결을 연재한다.


필자는 천리안 골프동호회 시절부터 지금까지 30여년간 골프를 통해 사람을 만나고, 골프 강의를 하고, 직접 클럽도 제작하면서 골퍼로서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전문가다. 그 과정에서 얻은 수많은 골프 지식들을 본지에 칼럼으로 풀어내고 있기도 하다.

그가 영역을 넓혀 골프 동영상 강의를 시도한다. 그의 내용깊은 강의를 맛깔나게 풀어내줄 진행자도 있다. SBS 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대만민국 최고의 골프행사 전문 사회자로 평가받는 정은숙 씨다.

두 사람은 '정남매의 골프가 좋다'라는 주제로 ‘골프를 잘 치는 5가지 비결’이란 테마 아래 동영상 강의를 진행한다. 5가지 비결이라지만 세상에 없던 것들이 아니다. 하지만 평소에 놓치고 있던 내용을 되살려보면 잃었던 골프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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