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vs 스윙] 여자 장타 대결 김아림과 김지영2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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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이 한경레이디스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장타를 날리는 선수는 김아림으로 9월말까지 257.83야드를 쳐서 1위에 올라 있다. 2위는 김지영2로 252.72야드로 5야드 정도 짧다.

김아름은 올 시즌 11개 대회에 나와 2개 대회만 컷을 통과하지 못했고 최근 대유위니아MBN여자오픈에서는 16위, 지난주 마친 팬텀클래식에서는 20위로 마쳤다. 퍼팅에서 100위로 떨어지며 상금 랭킹은 51위를 기록 중이다. 엄청난 장타를 치지만 페어웨이 적중률은 65.17%로 떨어져서 투어 113위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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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2가 한경레이디스 마지막날 1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김지영2 역시 올해 11개 대회에 출전해 한경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하고 두 개 대회에서 컷탈락했다. 제주도에서 열린 삼다수마스터스에서 9위 등으로 좋은 성적을 내 상금 랭킹은 10위에 올라 있다. 그 역시 장타를 치는 대신 페어웨이 적중률은 72.6% 로 다소 하락해 74위에 머물러 있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 5월 시즌 국내 개막전이던 KLPGA챔피언십이 열린 레이크우드 1번 홀에서 촬영했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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