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식구도 많다 보니"..'션♥'정혜영, 비워내기 실천하는 4남매 엄마 일상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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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스타그램


배우 정혜영이 여섯 식구 대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28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좋아하는 색, 새로운 것들을 집으로 들일 땐 꼭 그 개수만큼 비워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갈하게 정리된 그릇과 컵 등 식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의 그릇들을 통해 정혜영의 안목을 엿볼수 있어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어 정혜영은 "그릇이든 옷이든 신발이든 식품이든 채우거나 쌓아두지 않아요. 공간 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게…오늘도 비움 중"이라며 "식구도 많다 보니 전 요즘 매일 불필요한 물건들 한 개씩 비워내기도 실천 중이에요"라고 일상을 공유했다.

정혜영은 가수 션과 지난 2004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이들 부부를 비롯해 네 자녀들까지 함께하는 단란하고 화목한 일상은 SNS 등을 통해 전해질 때마다 매번 화제를 모으며 워너비 가족 타이틀을 만들었다. 아울러 부부는 각종 기부 활동까지 꾸준히 이어가며 귀감이 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다둥이 엄마로서 무려 여섯 식구 대가족과 함께 하는 정혜영의 일상이 공개되자 또 한번 세간의 관심이 모인다. 새로운 물건을 들이기 위해 기존의 물건들 비워내기를 실천하고 있다는 것. 정혜영은 이미 앞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깔끔한 정리정돈, 셰프 뺨치는 요리 실력 등으로 주부 9단 면모를 뽐냈던 바, 그가 전한 이 같은 비워내기의 중요성이 또 한번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혜영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최근 요리에세이 '정혜영의 식탁'을 발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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