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재혼하더니 또 이혼 언급..현재 아내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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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김구라가 이혼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2 '투페이스'에서는 두 번째 가짜 뉴스 감별 퀴즈가 공개됐다.

이날 부동산 관련 문제가 나오자 MC 김구라는 부동산 투자 실패담을 털어놓았다. "2017년 두 채의 집을 분양받았지만, 현재 분양가가 떨어져 4억의 손해를 봤다"며 "집값 얘기하니 표정관리가 안 된다"며 특유의 표정으로 씁쓸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국토부 기준 만 49세 이하 여성만 신혼부부' 팩트체크 문제가 나왔다. 해당 문제가 사실이라고 밝혀지자 한혜진과 정다은은 "여성의 나이만 따지는 게 정말 말이 안 된다"고 분노했다.

이에 대해 김구라도 "재혼도 신혼이라고 인정해줘야 한다"며 "재혼, 두 번하는 것도 어렵다. 남자가 한 번 이혼하면 거덜난다"고 발끈하며 속내를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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