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25년 무명 거쳐 트롯 스타로"..박세욱, '보이스트롯' 초대 우승자 등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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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보이스트롯'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세욱이 '보이스트롯' 초대 우승자에 올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박세욱이 1대 우승자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승전에 오른 10명의 출연자들은 톱스타들과 듀엣 무대를 꾸미고 단독 무대에 오르며 두 번의 심사를 거쳤다. 듀엣 무대에 함께 하기 위해 출동한 톱스타들도 화려했다. 차태현, 딘딘, 더원, 진주, 김수찬, 김용임, 육중완, 테이, 오승근, 에일리가 각각 홍경민, 슬리피, 김다현, 조문근, 황민우, 박세욱, 추대엽, 박상우, 박광현, 문희경과 함께 했다. 이들 모두 완벽한 호흡을 선사하며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무대를 만들었다. 단독 무대까지 마친 후 박세욱, 김다현, 조문근이 최종 TOP3에 올랐다. 박세욱이 2539점으로 1위, 김다현은 2535점 2위, 조문근은 247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TOP3의 경연이 시작됐고 박세욱은 송현섭의 '오래 오래 살아주세요'를 애절하게 부르며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다현, 3위는 조문근이었다.

박세욱은 우승자로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김다현에게 "미안하다"며 "부모님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너무 너무 행복해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오열했다. 25년 차 무명 배우였던 그였기에 '보이스트롯'을 통해 이룬 결실에 눈물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

'보이스트롯' 역시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보이스트롯' 결승전 방송은 시청률조사 전문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11.422%(1부), 18.128%(2부), 16.865%(3부)의 시청률(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역대 MBN 방송 시청률을 경신한 것.

그런 '보이스트롯'을 통해 초대 우승자로 거듭난 박세욱. 그의 새로운 전성기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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