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도시어부2' 김우석 "첫 낚시, 생각보다 재미있어..기회 되면 또 하고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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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우석이 생애 첫 낚시에 재능을 보이며 또다시 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는 도시어부VS반 도시어부의 대결이 그려졌다. 반 도시어부 팀에는 김우석을 비롯하여 허재, 김새론, 조재윤, 주상욱, KCM, 허훈이 속해있었다.

김우석은 지난 방송에서 생애 첫 낚시임을 밝히며 낚시 초보로 등장했다. 김우석은 낚시 초보인데도 불구하고 남다른 승부욕을 보이며 단숨에 난세에서 태어난 낚시 영웅으로 등극했다. 붕어 한 마리를 시작으로 김우석은 연이은 입질로 도시어부 팀을 당황하게 했다.

계속해서 김우석이 붕어를 낚자, 김준현은 견제하며 "얘 잘한다"라고 감탄했다. 김우석은 겸손하게 "자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모두의 낚싯대가 잠잠할 때도 김우석의 낚싯대는 끊임없이 입질이 왔다.

김우석은 생애 첫 낚시 도전에서 소년 영웅으로 등극, 제대로 낚시꾼으로 변해갔다. 김우석은 뜰채로도 붕어를 낚았고, 이덕화 역시 긴장하며 "무서운 애들"이라고 칭찬했다. 김우석은 "팬들은 낚시를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며 중독성을 전했다.

25일 김우석은 헤럴드POP에 '도시어부2' 출연 소감으로 "처음에 잘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했다. 또 많은 선배님 앞이라 긴장을 많이 했었다. 선배님들께서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생애 첫 낚시 소감으로 "긴 시간 낚시만 하다 보니까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말하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도시어부2'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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