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무비]크리스토퍼 놀란 '테넷', '뮬란' 꺾고 이틀째 1위…15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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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넷'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테넷'이 역주행 후 이틀 연속 1위에 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인 영화 '테넷'이 지난 20일 하루 동안 4만 457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3만 637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테넷'이 '뮬란'을 꺾고 1위를 탈환하더니 그 자리를 이틀째 지켜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테넷'의 뒤는 '뮬란'이 이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뮬란'은 이날 하루 동안 4만 2449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5만 2041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나문희, 이희준 주연의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 '오! 문희'는 이날 하루 동안 1만 162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8만 4925명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평점 9.9 네이버 레전드 웹툰 '기기괴괴'의 최강 에피소드 '기기괴괴-성형수'를 영화화한 '기기괴괴 성형수'는 이날 하루 동안 5489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7만 3943명을 달성하며 4위에 안착했다. 여기에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일일 관객수 1772명, 누적 관객수 89만 4025명을 세우며 5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테넷'이 '뮬란'에 잠시 박스오피스 왕좌를 뺏겼다가 다시금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뮬란'과 일일 관객수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아 향후 어떤 경쟁을 펼치게 될지 주목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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