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서울시 골목길 홍보대사 임명 "참 예쁜 곳 많아..의미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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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서울시 골목길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방송인 김영철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부로 제가 #서울시 #골목길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구 돌아다닐순 없겠지만 틈틈히 2년간 예쁜 골목과 길도 많이 소개하고 알리고 해보겠습니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골목에서 뭐 하나 해볼까나? 암튼 어젠 얼굴에 처음으로 페이셜쉴드를 쓰고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전국적으로 참 예쁜 골목길이 많다는 것도 알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땅따먹기하던 옛날 생각도 났구요! #김영철의골목한바퀴 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시 골목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김영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영철은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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