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아직 아기 없는 이유..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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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원희가 아이를 낳지 않은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 놓은 방송이 새삼 화제다.

김원희는 과거 방송된 SBS ‘요즘가족 : 조카면 족하다?’에 출연해 불임설, 난임설 꼬리표에 대해 최초 고백했다.

김원희는 이날 방송에서 출산할 생각이 없다는 가치관으로 아이를 갖지 않는 것이라 설명했다. 김원희는 “결혼한 지 14년차가 됐다. 여전히 자식을 낳지 않았고, 앞으로도 낳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자매가 많은 집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자식을 안 낳은 것도 있다”면서 “조카가 있기에 행복하다. 자식 없는 삶을 권할 수는 없지만 난 만족하고 있다. 그냥 제 삶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김원희는 지난 2005년 결혼했다. 김원희의 남편은 두 살 연상의 사진작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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