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불륜녀 김민희와 결별설..헤어지게 된 기막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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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에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결별설을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불륜의 아이콘'이라는 타이틀로 홍상수와 김민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은나래 아나운서는 "지난 3월19일 한 매체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3월18일 경기도 하남에 있는 세탁소에서 세탁물을 찾는 두 사람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고 말했다.

한 연예부 기자는 "얼마 전에 홍상수를 본 적이 있었다"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자주 목격 되더라. 한번은 김민희와 같이 와서 기사화된 적도 있다. '자기야'라고 애칭을 부르더라. 기사도 쓴 적이 있다"고 했다.

이어 "기사 보도 후에도 두 사람은 종종 모습을 보였다. 홍상수는 항상 남방에 면바지, 가방 차림새였다. 김민희도 홍상수의 영향을 받았는지 소탈한 스타일로 변했다"고 전했다.

홍상수와 김민희의 결별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다른 연예부 기자는 "영화 관계자 몇 분이 '홍상수와 김민희가 헤어진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 당시 홍상수가 한창 이혼 소송 중이라 말이 많을 때고 자신들이 '사랑하는 사이다'라고 대놓고 인정한 상황이었다"며 결별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그 때는 굉장히 공고했지만 이후에 김민희의 악플을 본 홍상수가 '배우 김민희'가 아니라 '불륜녀 김민희'로 만든 것에 대해 스스로 자책을 많이 했다더라"며 "그렇다보니 약간의 다툼이 있었고 헤어졌다는 얘기가 그쪽에서 돌았었다"고 설명했다.

이 기자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쪽 관계자들과 다시 만났는데 '흔히 연인들이 하는 사랑싸움 아니겠나'라고 하더라"며 결별이 아닌 잠깐의 다툼이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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