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성범죄 사건 이후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깜짝

이미지중앙

유튜브


성범죄 이후 자숙 중인 엄태웅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의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중독주의 영상!!! 배배꼬인 여자 풀어주는 오포의 G릴놈 자기들끼리 웃겨죽는데 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혜진은 영상과 함께 "우리 아씨님들 유하~ 아니 마사지 받다가 저렇게 웃을 일 인가요.. 재미없는 거 같은데 말투 왜 중독되서 생각나는지.."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으시죠? 인생 꼬일 때가 있죠? 공부하면서 문제 풀기 싫죠? '응~~풀어줘야 돼요~~' 오늘 하루도 영상 보시고 우리 아씨님들 만큼은 많이 웃으시면 좋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윤혜진, 엄태웅, 딸 엄지온은 나른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 엄태웅은 두 사람의 발 마사지를 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윤혜진은 마사지를 받다가 아프면 "아악!"이라고 소리 질렀다.

윤혜진은 "아프다 정말. 이 아저씨 일 그만하고 싶나. 내가 누군줄 알고"라고 상황극을 시작했다. 딸 엄지온은 "누군데요~"라고 물었고, 윤혜진은 "나 윤혜진이야!"이라고 소리쳤다.

엄태웅은 "그럼 이렇게 (약하게) 하냐. 어느 정도 압은 해야지"라고 말하며 세심하게 주물러주고 있다. 엄태웅은 담이 온다는 윤혜진의 어깨도 정성스럽게 주물렀다.

윤혜진이 아파하자 엄지온은 "아빠, 꾸욱 해줘"라고 보챘다. 윤혜진은 "담 걸린 것 같다. 스트레스 받아서다"라고 했고, 엄태웅은 "아파도 풀어야 된다"라고 말하며 계속 주물렀다.

엄태웅은 급기야 "아프죠? 풀어야 돼요"라는 말을 반복해 두 모녀를 계속해서 웃게 했다. 윤혜진은 "웃어서 처음보다 담이 더 생겼다"라고 했고, 엄지온은 "아예 아빠가 말을 하지 마라. 아빠 때문에 웃어서 더 그런 거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목이 아프다는 윤혜진에게 엄태웅은 "휴대폰 해서 그렇다. 일 때문에 그런 게 아니다. 카톡하고 인스타 하고 옷 사러 다녀서 그렇다"라고 팩폭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