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유재석에게 임신 테스트기 요구..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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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유재석과 비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요구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가 광희가 진행하는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싹쓰리는 '고요 속의 외침'까지 마친 뒤 후속 활동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두래곤(유재석)은 "이상순한테 겨울 시즌송을 준비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광희는 린다G(이효리)에게 겨울 활동도 함께할 의향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린다G(이효리)는 "임신 계획이 있는데 아기가 없으면 하겠다. 지금 한약 먹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유두래곤(유재석)과 비룡(비)는 린다G(이효리)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매우 놀랐다. 이에 린다G(이효리)는 "결혼 8년 차인데 임신 얘기는 자연스럽다"고 당당히 받아쳤다.

이어 린다G(이효리)는 선물 하나씩 주고받고 활동을 마무리하자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린다G(이효리)는 임신 테스트기 한 박스를 선물로 달라고 했다. 유두래곤(유재석)은 떨떠름해하면서도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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