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50kg대 목표' 홍선영, 주말 아침부터 운동+식단 관리..'의지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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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중인 주말 일상을 전했다.

1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주말에도 운동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홍선영이 뛰고 있는 러닝머신의 계기판을 찍은 것. 이어 "오후 3시 20분 운동 후 오늘 첫 식사"라며 연어, 달걀, 닭가슴살 등으로 구성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또 "두 번째 유산소 한 시간"이라며 운동하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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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인스타 스토리


홍선영은 2일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굿모닝. 일요일 아침에도 유산소 운동은 필수"라고 글을 남겼다. 오전 10시 25분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뛰는 홍선영의 모습에서 다이어트를 향한 그의 강한 의지가 가득 드러난다.

앞서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홍선영. 이석증으로 인해 운동을 못하게 돼 10kg가 다시 쪄 요요가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에 재돌입한 홍선영은 50kg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히며 SNS를 통해 간간이 운동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의지 대단하다", "요요없이 꼭 성공해요", "50kg대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홍선영의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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