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첫 출산 28살, 날아다녀"‥'일용언니' 김성은X한채아, 육아 달인 꿀팁 대방출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지중앙

유튜브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성은, 한채아가 출산을 앞둔 예비맘을 위한 육아의 달인다운 꿀팁을 대방출했다.

지난달 31일 김성은, 한채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용언니'에는 '[육아짬바's PICK #上] 육아의 달인 성은&채아의 출산 준비 tmi 아낌없이 뿌린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성은과 한채아는 8월 3일 출산 예정인 29세 예비맘의 사연을 읽고 직접 평택을 찾았다. 예비맘을 만난 두 사람은 젊음에 부러워하면서도 출산 용품과 육아 꿀팁, 조리원 생활 후기 등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산이 보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예비맘에 한채아는 "그 때 숨도 못 쉬었다"며 공감했다. 이에 김성은은 "나는 출산을 28세 때 했다. 그 때는 날아다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아는 원래 팬이었다는 예비맘의 고백에 "언제부터 팬이었냐"고 되물었다. '나 혼자 산다' 때부터 팬이었다고 하자 한채아는 "결혼하고 나서는 아닌거냐"라고 답해 폭소를 안기기도.

김성은과 한채아는 출산가방 준비물 및 육아를 위한 용품 리스트를 직접 작성해 예비맘에 전달했다. 식사까지 마친 김성은, 한채아와 예비맘은 육아용품 샵으로 이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