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미모 아내+두 아들과 단란한 발마사지 "하린아 특별히 아빠가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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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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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인스타



정태우가 가족들과 발 마사지를 받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참 성장할 나이라 그런지 무릎과 발이 가끔 아프다고 한다. 그럴때마다 아빠엄마가 주물러주곤 했는데...오늘은 전문가에게 tos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서는 "하린아..넌 내일 생일이니까 특별히 아빠가 해줄께~#사실은 #맛사지사부족 #예약은필수 #힐링아니고 #어쩌다 #주말도노동"라는 글을 남기기도.

정태우가 공개한 사진에는 네 가족이 발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태우의 아내와 큰 아들은 행복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반면 정태우는 둘째 아들의 발을 직접 마사지해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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