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친구들' 김혜은, 아들 연제형에 분노 "왜 안 하던 짓을 해"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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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우아한 친구들' 방송캡쳐


김혜은이 외박한 아들 연제형에게 분노했다.

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서는 박춘복(정석용 분)이 넥타이 매는 법을 까먹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넥타이를 매려던 박춘복이 "이거 어떻게 매더라? 까먹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유은실(이인혜 분)은 "몇 십년을 했는데 그걸 까먹어? 그냥 매달라고 하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런가운데 강경자(김혜은 분)가 강지욱(연제형 분)에게 "네가 제정신이야? 너 하루도 아니고 이틀을 말도 없이 외박을 해? 너 어디서 잤어? 어디에 정신이 팔려서 안 하던 짓을 하는거냐"라며 화냈다. 이를 들은 조형우(김성오 분)가 강지욱을 데리고 밖으로 도망쳤다. 조형우는 "여친 생겼으면 생겼다고 미리 말했으며 됐잖아. 엄마한테 말하기 그랬으면 아빠가 있잖아"라고 말했고, 강지욱은 "아직 몰라. 아빠는 엄마 처음 만났을때부터 에로배우인거 알았어? 근데도 좋아했어?"라고 물어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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