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너무 남자다워" '전참시' 유이, 역대급 털털 매력→제이쓴, ♥홍현희 위한 일일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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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이가 털털함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유이와 김강훈이 새로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유이는 '전참시' 출연을 처음부터 원했었다고. 그는 매니저를 향한 애정을 뽐내며 "우리 영도는 한 번도 약속을 어긴 적이 없다. 속마음을 얘기하는 유일한 매니저 친구다. 그래서 섭외가 왔을 때 바로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공개된 매니저는 "말투나 옷차림이 너무 남자답다"고 유이를 소개했다. 하지만 막상 집에서 나온 유이는 꾸안꾸 패션이었고 이를 본 매니저는 추리닝을 입지 않은 모습에 놀랐다. 매니저는 유이에게 "씻었냐"며 소탈한 유이의 모습을 인증했고 "저한테 형이 있는데 누나가 더 형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동 중 매니저는 속이 안 좋은 나머지 휴게소 화장실을 찾아헤맸다. 하지만 휴게소는 나오지 않았고 식은땀을 흘리며 참았다. 결국 한참만에 휴게소를 찾은 매니저는 화장실을 다녀왔고 출발한 이후 또 다시 매니저에게 장트러블이 생기자 유이는 매니저를 다시 화장실에 다시 가게 한 후 눈물을 보였다. VCR을 보던 MC들은 유이의 눈물에 당황했고 유이는 "아픈 거를 말을 안 한 거다. 소변인 줄 알고 장난친 게 미안해졌다"고 말했다.

유이의 털털한 면모는 이어졌다. 완전히 민낯이었던 유이는 라이브 방송을 위해 BB크림과 립스틱을 발랐고 방송이 끝나자마자 클렌징 티슈로 얼굴을 벅벅 문질러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화보 촬영장에 도착한 후 유이는 메이크업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여신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고 화보 촬영이 시작되자 농익은 포즈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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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소속사를 옮긴 홍현희는 새 매니저와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공개된 VCR. 홍현희를 위해 제이쓴은 이른 아침부터 한식으로 식사를 준비했다. 홍현희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으니까 맛있나보다"며 제이쓴 표 음식에 감탄했다.

이어 홍현희의 새 매니저로 공개된 인물은 남편 제이쓴. 제이쓴은 "회사 옮긴 지가 얼마 안 되서 아직 안 구해지고 있다"며 "매니저분들이 돌아가면서 봐주시고 계셨는데 하필 오늘 없었다. 그래서 제가 휴무이기도 하고 해서 일일 매니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피부 관리까지 해줬다. 코피지까지 제거해주는 모습에 유이는 감동을 받기도. 제이쓴은 "존중하는 마음"이라며 홍현희를 이날만큼은 "누나"라고 불렀다. 그러자 홍현희는 제이쓴 매니저를 줄여 "쓴매라고 하겠다"고 호칭을 정리했다.

이들은 잡지 화보 촬영을 위해 숍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이들은 박나래를 만났고 노을 강균성이 과거에 제이쓴과 박나래를 연결해주려고 시도했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이들은 이동했고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집에서 준비해온 전복죽, 동치미 곤약 국수, 옥수수 과자, 보리차를 홍현희에게 건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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