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홍석천, 남희석 과거발언 해명 "전혀 사실무근..남희석·김구라 다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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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석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석천이 남희석 때문에 개그맨을 그만두게 됐다는 보도에 해명했다.

배우 홍석천은 지난 7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감하고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저의 침묵이 또다른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을 것 같아 몇 자 적어본다"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제가 남희석 씨 때문에 개그맨을 그만두게 됐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서 했던 이야기가 앞뒤 맥락은 빠지고 자극적으로 포장돼 안타깝다. 이런 시기에 제게 최소한의 확인 과정 없이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쓰신 분들께도 서운한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석천은 "저는 지금 이 순간도 남희석 씨와 누구보다 친하게 지내고 있고 남희석 씨는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고 제가 좋아하는 동생이다. 아울러 김구라 씨 역시 제 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안타깝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만 두 사람 모두 가볍게 움직이는 분들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며 조용히 믿고 기다려보려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남희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구라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의 태도를 두고 저격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러한 가운데 홍석천의 남희석 관련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에 홍석천은 남희석 관련 과거 발언이 자극적으로 기사화됐다며 남희석, 김구라 둘 다 절친한 사이라고 직접 해명에 나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김구라는 출연자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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