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경찰 구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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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인스타


가수 신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아이돌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코코아'(Cocoah)를 통해 '경찰관님 감사합니다'(Thank you very much police officer)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어제 새벽에 한강에서 많이 놀래켜 드려서 죄송합니다. 어제 경찰분께서 저를 구해주시고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저는 그 분의 얼굴을 뵙지 못했지만 제가 나으면 꼭 인사드리러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신민아는 "저 정말 괴로워요. 제발 저 괴롭히는거 멈춰주세요"라고도 밝혔다.

또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글을 올려 "밥은 여전히 먹지 못해 현재 36kg입니다. 괜찮냐는 질문에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적으며 모두를 걱정하게 했다.

신민아는 "저에게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비밀 유지 해달라고 조건을 걸어온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억울하게 당한 일들을 왜 비밀로 해야하는지 이류를 알 수가 없다"라며 "사람이라면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 글도 몰래 보고 계실 텐데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시다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신민아는 "저 이러다 쓰러져 죽어요. 죽는 걸 원하시는 건가요? 몰래 보는 거 다 알고 있으니까 숨지 마세요. 저 지금도 충분히 괴로우니까 제발 괴롭히지 마세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걸그룹 아이러브는 지난 2019년 데뷔했다. 서윤 최상 지원 등 멤버 3명이 포함돼 있으며 앞서 민아를 비롯해 지호 가현 수현 모두 탈퇴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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