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아는형님' 지코, 아이유X주헌 관련해 해명..."난 그런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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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코가 연이어 해명했다.

11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선미, 지코, 셔누, 주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학생으로 지코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배신자다"라고 외쳤다.

과거 지코가 출연했을 당시 아이유에게 '아는형님'을 추천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에 대해 지코는 "아이유한테 '아는형님'을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 '아는형님'은 이미 반열에 올라오지 않았냐"며 "음악을 추천할 때 유명한 노래를 추천하지 않듯이 말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코는 '아는형님'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 스케줄을 짤 때 1순위도 아니고 0순위였다"고 말했다.

또 김희철은 "주헌이 '쇼미더머니' 나왔을 때 지코가 주헌한테 "지금 왜 나왔냐"며 독설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지코는 "주헌이한테 독설한 적 없다"며 "내가 탈락시킨 게 아니라 의견을 모았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다시 한번 “왜 최저 점수를 줬냐”라고 몰아갔고, 지코는 “내가 최저 점수 준 거 아니다”라고 억울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주헌은 지코와 빨리 읽는 속독대결을 하고 싶다고 했다. 주헌은 34초 83를 기록, 이어 지코는 29초76초를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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