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나혼산' 이장우, 캠핑카 구입→자연인 변신…한혜연 방콕 생활 공개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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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이장우가 캠핑카 생활을 공개했다.

전날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과 이장우의 일상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연은 "제가 갖고 있는 좀 오래된 가방, 신발, 지갑에 마카쥬를 해서. 페인트 오일,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는걸 마카쥬라고 한다. 패션템 중에서 오래 간직하는데 나만의 시그니처한 디자인을 넣어서 간직하려고 한다. 한혜연은 마카쥬를 배우기 위해 선생님을 초빙했다.

마카쥬 선생님은 한혜연에게 "저는 듣기로는 언니 예전에 만나셨던 분들이 다 멋있는 분들이라던데"라고 말하자 한혜연은 "애들이 참 괜찮았어. 걔네 안되면 그꼴 또 어떻게 봐?"라며 전 애인과 연락을 하고 지낸다며 "심지어 아내가 내 팬이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연은 이상형 질문에 "한 10년전에 생각해본거 같아.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 그냥 한결같고 포용력 있는 사람. 외모는 전혀 안 본다"라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그리고 한혜연은 "머리도 요샌 다 심더라. 머리 없어도 돼. 심어주지 뭐"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6시간 동안 작업한 한혜연은 "이렇게 시간 빨리 가는거 처음 해봤다"라며 놀랐다. 이후 한혜연은 선생님에게 "김치볶음밥 해줄거다. 근데 진짜 맛있는 김치볶음밥이다. MSG가 엄청 들어간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한혜연이 자신만의 김치볶음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장우가 "제가 캠핑카를 구매했다. 심리가 끝판왕을 보고 싶어서 제가 큰 맘 먹고 구입을 했다"라고 캠핑카를 공개했다. 이장우는 "너무 아늑하고 침대도 온수매트가 다 들어가서 웬만한 모텔보다 좋다"라며 캠핑카를 자랑했다. 그리고 이장우는 "저희 부모님 때문에 더 나이 드시기 전에 캠핑카를 타고 전국일주를 하면 좋을거 같아서 캠핑카를 구매했다"라며 캠핑카를 구입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장우는 "여기는 울진 후포라고 6년 전에 스쿠버 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따려고 되게 자주 왔었다. 그래서 주민 분들하고 친하기도 하고 저한테는 거의 고향 같은 곳이다"라며 후포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장우는 "저는 혼자 가면 2~3주 정도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따뜻한 모닝 티를 준비해 밖으로 나가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겼다.

이후 옷을 갈아입은 이장우가 스노클링 장비를 챙겨 선착장 정리를 하며 홍합을 따러 나섰다. 이장우는 "며칠전에 봤더니 홍합을 따서 다 버리시더라 그게 너무 아까워서"라고 설명했다.

물탱크를 채우기 위해 차를 빼려던 이장우는 모래사장에 빠진 바퀴에 당황했다. 기안84는 "이것도 감성이다"라고 말했고, 이장우가 공감했다. 이어 이장우는 "여성분들은 지금처럼 걱정을 많이 하신다"라고 말했고, 장도연이 이를 놓치지 않고 "여성분들이랑 캠핑 많이 가셨나봐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장우는 "예 여성분이랑도 많이"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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