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미녀는 준기를 좋아해..여전히 날카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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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이준기가 여전히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했다.

1일, 배우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러고 보니 드디어 7월!!!!!!!!!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준기는 날카로운 턱선이 드러나는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얼굴 밑 드러나는 푹 파진 쇄골 라인이 여심을 저격했다. 이준기를 상징하는 얇은 무쌍꺼풀이 매력적이다.

한편, 배우 이준기는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주연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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