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꼬마 작곡가' 서언이 공개..꿈나무의 일상♥

이미지중앙

문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이휘재의 아내이자 셀럽 문정원이 아들 '서언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케 긔엽니 초등엉아. 어제 자기 전에 노래 만든다고 진지하던데. 이런 가사였네. 아직은 너무 순수한 8세"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언이는 귀여운 글씨체로 친구를 위한 노래를 만들고 있다. 어느덧 훌쩍 자란 서언이의 모습에 여러 이모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