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조카' 소야, 러블리 비주얼로 여름 소환…예쁨이 최대치[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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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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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야가 의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었다.

티엔제이(대표 이기현) 의류 브랜드 트위(TWEE)가 '발라드 여신' 소야의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소야는 야자수 잎이 프린팅된 원피스, 옐로우 톤의 투피스, 베이지 색의 상의와 화려한 팬츠 등 다양한 여름 옷을 코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 의상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선보인 소야는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야자수 잎이 프린팅된 원피스를 착용한 룩에서는 함께 코디한 라피아햇을 활용해, 이를 직접 착용하거나 손에 드는 것만으로도 멋스러운 포즈를 완성했다.

화려한 팬츠를 매치한 룩에서는 공간에 따라 자유분방한 포즈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소야의 화보 속 여름 의상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야는 지난 2018년 싱글 'SHOW'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소야는 지난해 발매한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를 통해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하며 '발라드 여신'의 면모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소야는 공연과 영화, 드라마 음악을 커버하는 ‘soundtrack(사운드트랙)’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완성도 높은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소야는 김종국의 조카로 지난 5월 24일 단독 콘서트를 성료 했다.

[사진 제공=GH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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