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공감 백배 웃음 일상 "애들은 그렇다쳐도 여보까지 그렇게 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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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주리가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오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다가 허리아파서깸 애들은 그렇다쳐도 여보까지 그렇게 잘꺼야? #무질서속에무질서 #장염때메기저귀차고자는도윤안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남편과 세 아들들이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실감 가득한 가족들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웃음을 유발하는 일상에 팬들 역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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