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연예인-스포츠 선수에 대시받아"..'비스' 송지아, 화끈 솔직한 예능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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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지아가 솔직 당당한 입담으로 예능 데뷔 신고식을 화끈하게 치렀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하이텐션자로 출연했다.

송지아는 등장부터 당당했다. 그는 "걱정되는 거 없다. 게스트 중 제가 제일 어리고 예쁘다. 그래서 걱정 없다고 했다"고 했다는 박나래의 말에 "나래 언니 정말 팬이다. 어떤 느낌인지 알지 않나. 애기 때부터 봐와서 익숙하다"고 하며 박나래에게 포옹을 했다.

송지아는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그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와 영화 '극한직업'의 대사를 사투리로 구사하며 구수한 입담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무용과 출신이라는 그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몄다.

그는 또한 "고등학교 2학년 때 성형수술을 했다"며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송지아는 "코 너무 예쁘지 않나. 코만 했다. 눈은 아빠 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아는 연예인에게 SNS 메시지를 받은 적 있냐는 질문에도 솔직했다. 그는 "누군지는 말 못 한다. 핫한 여자는 그런 거 아니겠냐"라며 "'안녕하세요'라고 보내는 사람도 있고 답을 안 하면 계속 보내는 사람도 있다"고 얘기했다.

이어 "3명 이상한테 연락받았다"며 배우, 가수, 스포츠 선수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음을 알렸고 "답을 하면 만나자고 한다. 만난 적도 있다"며 "몇 번 만났는데 그냥 좋은 관계다"라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송지아는 한채영, 블랙핑크 제니의 닮은꼴로 이미 인터넷에서는 유명했던 인물. 첫 예능 출연이었지만 송지아는 예쁜 미모와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 후 오늘(1일) 오전까지 송지아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할 정도.

송지아는 방송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링이들 '비디오스타' 재밌게 보셨나요? 처음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 했어요"라며 "너무 떨려서 방송날 청심환 먹고 많은 분들이 방송 보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하나하나 스토리에 올려준 프링이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프링이들이 있어서 프리지아가 존재하는 거예다. 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 나의 프링이들"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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