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맘' 혜박, 엄마 닮아 기럭지 남다른 딸 리아 "개구쟁이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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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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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인스타그램



혜박이 딸 자랑에 나섰다.

3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새옷입고, 아빠랑 엄마랑 산책 #개구쟁이 #우리딸 #리아 #시애틀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부쩍 자란 모습으로 노란색 옷을 입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어 리아는 긴 기럭지를 자랑하며 아빠에게 안긴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안나 수이와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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