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쇳덩이가 머리에 그대로 퍽..충격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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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신민아가 과거 부상을 당했던 방송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S Body'에서는 신민아와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도넌의 화보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신민아는 당시 촬영 중 갑자기 쓰러진 조명에 머리와 어깨를 부딪혔다. 그녀는 고통스러운 외마디와 함께 쓰러졌고 순식간에 일어난 돌발 사고에 촬영은 중단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으나 아찔한 순간이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신민아는 "괜찮아. 하나도 안 아파"라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정적이 흐르던 촬영장은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과 웃음이 새어나왔다. 다시 시작된 촬영, 신민아는 사고 직후임에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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