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여전히 뜨거운 '사랑불'"..현빈X손예진, 백상 남녀인기상 수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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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빈과 손예진이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녀인기상 수상을 확정지었다.

오는 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남녀인기상 수상자가 현빈, 손예진으로 확정됐다.

남녀인기상은 지난 5월 26일부터 지난 6월 2일까지 8일간 네티즌들의 투표를 받아 1위에 오른 배우에게 상이 주어진다. 어제(2일)를 끝으로 투표는 모두 마감됐고 남녀인기상 1위의 영예는 현빈과 손예진이 차지하게 됐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마지막회에서 최고시청률 21.7%(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를 향한 인기는 자연스럽게 현빈과 손예진에 대한 인기로도 이어졌다.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또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며 사랑을 받았고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휩쓸었다.

이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인기상을 거머쥐는 것으로 증명하게 됐다. 한 작품에 출연한 배우 두 명이 나란히 인기상을 휩쓰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 '사랑의 불시착'은 이 외 백상예술대상에서 'TV 작품상', 'TV 연출상', 'TV 극본상' 등의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현빈 손예진은 'TV남녀최우수연기상' 후보에도 올라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사랑의 불시착'이, 그리고 현빈과 손예진이 어떤 영광을 받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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