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칼에 눈 찔렸다..피가 철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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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가 과거 사고로 안구 출혈 부상을 당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과거 이승기는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액션장면 촬영 도중 소품용 가짜 칼에 왼쪽 눈이 찔리면서 의사로부터 각막 손상과 안구 내 전방 출혈 진단을 받았다.

사고 당시 이승기는 심한 통증을 호소해 긴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응급 치료를 받은 이승기는 촬영 복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지만, 정밀 검사를 요하는 의사의 특별 권고로 촬영장에 복귀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의 증상인 각막 손상과 안구 내 전방 출혈은 자발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닌 외부 자극에 의한 것으로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 특히 응고성 장애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운동을 금지하며 심할 경우에는 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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