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신곡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로 컴백..차세대 보이밴드 위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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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보이밴드 원위(ONEWE)가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29일 원위는 데뷔 첫 정규앨범 'ONE'의 타이틀곡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로 음악방송 첫 주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차세대 보이밴드의 탄생을 알렸다.

타이틀곡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는 중독성 강한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층 청량해진 모습으로 여름 감성을 저격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무대 퍼포먼스 등 신예 보이밴드 원위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이 기대되는 무궁무진한 재능을 입증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원위의 성공적인 컴백 첫 주를 키워드로 살펴보자.

# 여름 원픽송 (feat.레트로 복고풍)
원위의 신곡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는 시적인 가사에 짙은 감성을 리드미컬하게 담아내 신선함을 주고, 캐치한 기타 리프와 섬세하게 쪼갠 드럼 비트와 신스사운드가 어우러져 레트로 복고 감성을 살린 완성도 높은 곡이다.
멤버 키아가 공동 작사, 작곡에 참여, 원위만의 감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데 일조했다.
특히,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선보이며 '2020 썸머송' 탄생, 올여름 리스너들의 원픽송으로 자리잡았다.

# 계란보이 '키아' (재미는 '덤')
타이틀곡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를 통해 레트로 복고풍 장르에 첫 도전한 원위는 향수를 일으키는 요소를 노래에 녹여내 듣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멤버 키아는 브리지 부분에 "계란이 왔어요"라는 익숙한 노랫말과 동그랗게 손가락을 모은 계란을 형상한 포인트 제스처가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더불어, 밴드로는 이례적으로 인이어 마이크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 '슈퍼루키' 보이밴드
원위는 데뷔 싱글 '1/4'를 시작으로 '2/4', '3/4'에 이어 '1(ONE)'까지 노래와 연주는 물론 모든 음악적 작업을 자체적으로 진행해왔다.
멤버 전원 작사, 작곡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과 유연한 무대 표정 연기,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퍼포먼스형 밴드'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슈퍼루키 보이밴드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로 더욱 열정적인 밴드 퍼포먼스에 출중한 라이브 실력을 과시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원위는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 퍼포먼스로 또 한 뼘 성장궤도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의 성공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한편 원위는 오늘(1일) 오후 9시 MBC 표준FM 공식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아이돌 라디오'에 단독 출연해 5인 5색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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