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사생활 유출' 주진모와 충격적인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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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와 주진모의 과거 인연이 화제다.

과거 배우 주진모는 인터뷰를 통해 “강소라를 휴게실에서 우연히 봤어요. 지금보다 통통한 모습이었는데, 눈빛이 살아 있더군요. 소라 사촌 언니가 그 회사 마케팅 직원이었어요. 1년 후 KM컬쳐에서 나와 1인 기획사를 차렸고 될성부른 신인을 찾다가 그때 본 강소라의 얼굴이 떠올라 `나랑 같이 배우 하자!` 했죠”라고 말한 바 있다.

사촌언니를 보기 위해 회사를 방문한 강소라를 눈여겨 본 주진모는 소속사를 차린 뒤 1호 배우로 영입해 신인 배우로 키워냈다.

한편 최근 주진모 측은 휴대전화 해킹 당한 후 온라인상 퍼진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해당 사항에 대해 당사는 유포된 정황을 포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속칭 '지라시'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 또는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다. 현재 무분별하게 배포되고 있는 관련 내용을 어떠한 경로라도 재배포 및 가공 후 유포 시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해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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