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하트시그널' 두 번째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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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두 번째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두 번째 데이트를 한 입주자 8명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데이트 상대를 추리했다. 김강열이 선택한 데이트 카드의 주인공은 박지현이었다. 두 사람은 교복 대여점에서 교복을 빌렸다. 두 사람은 네이비 교복을 맞춰입었고,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넌 고등학생 같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박지현은 "내가 도시락 싸왔어. 민망하다"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선보였다. 김강열은 "나는 상상도 못했어"라며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 김강열은 "진짜 니가 했어?"라고 말했고, 박지현은 "진짜 내가 한거야, 아침부터"라고 말했다. 김강열은 "맛있어. 대단하다, 난 도시락 먹어본 게 진짜 오래된 것 같다. 나한테는 좀 대단한 거 같다"고 말했다.

김강열은 "내가 놀이기구를 정말 못타는데, 네가 타자는 거 다 탈게, 진짜로"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놀이기구를 타며 스릴 가득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회전목마 앞에서 같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이어 임한결의 데이트 상대가 공개됐다. 임한결이 고른 영화는 엽기적인 그녀였고, 데이트 상대는 이가흔이었다. 두 사람은 대학로 카페에서 피규어를 조립하며 대화를 나눴다. 임한결은 이가흔에게 스무고개 내기로 선물을 준비했고, 선물은 립밤이었다. 패널들은 "임한결씨 섬세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롤러장으로 향했고, 복고 데이트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다음으로는 천안나와 정의동의 데이트였다. 두 사람은 테마파크로 향했고, 야경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냈다. 천안나는 "내가 선택한 영화 어바웃 타임, 그거랑 맞춰서 시간여행으로 (테마를 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카페로 향했고, 천안나는 정의동의 작품 사진을 보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천인우의 데이트가 담겼다. 데이트 상대는 서민재였다. 서민재는 영화에 대해 "난 잔잔한게 좋아서, 활동적이지 않잖아"라고 말하며 8월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서민재와 천인우는 보쌈국수 집에서 식사를 했다. 이어 서민재는 천인우와 흑백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관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흑백 사진에 메세지를 담았다. 두 사람은 차에서 대화를 나눴다. 서민재는 사진을 가리키며 "이게 동맹의 증표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어 입주자들은 모두 데이트를 마치고 시그널 하우스에서 대화를 나눴다. 이후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김강열은 박지현, 박지현은 김강열, 정의동은 천안나, 천안나는 정의동을 선택했다. 이어 임한결은 서민재, 서민재는 천인우, 천인우는 박지현, 이가흔은 임한결을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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