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골프, 소속 선수 활용 이벤트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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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매치 이벤트에 참석한 KLPGA 스타 선수 좌로부터 박현경, 배소현, 안소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브리지스톤골프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챔피언십에서 생애 첫승을 올린 박현경 등 소속 선수를 활용한 이벤트 매치를 벌였다.

석교상사는 지난 25일 엘리시안강촌CC에서 인기높은 KLPGA골퍼 3인방을 모아 레슨과 게임을 진행했다. KLPGA시즌 첫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한 박현경과 함께 국내 여자 투어를 대표하는 미녀 골퍼 안소현,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미소 천사 배소현이 주인공이었다.

브리지스톤골프 용품의 수입 총판을 담당하는 석교상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대회 취소로 아쉬워하는 소속 선수와 골프 팬들을 위해 이같은 비공개 이벤트 경기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세 선수는 힐 코스 1번 홀(파4), 2번 홀(파5), 3번 홀(파3)에서 전체 타수가 가장 적은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의 미니 게임을 펼쳤다. 카메라 뒤에서 선수들을 지원해 온 브리지스톤 투어 팀이 선수들의 캐디로 경기를 함께했다.

브리지스톤골프는 오는 6월 1일 영문 키워드인 ‘bsgolfkorea’가 들어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관련 영상을 게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 박현경, 안소현, 배소현 중 한 명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해당 선수의 사인 모자와 사인 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영상과 결과가 포함된 버전은 일주일 뒤인 6월 7일에 공개 예정이다. 풀 버전 영상에서는 중계에서 볼 수 없었던 선수별 코스 공략법과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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