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김건모, 사귀된 여대생도 뺏겨..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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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작곡가 유영석이 가수 김건모의 메가 히트곡인 '잘못된 만남'의 주인공인 것으로 드러났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지민은 풍문 기자단에게 "김건모가 여자친구를 뺏긴 덕분에 대박이 났다는 풍문이 있는데, 이건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잘못된 만남'이 김건모가 직접 겪은 일이라고 한다. 김건모의 여자친구를 뺏어간 사람은 작곡가 유영석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또 다른 기자는 "김건모가 당시 사귀던 여자를 유영석의 집으로 데려갔는데, 유영석이 꽤 부자였던 모양이다. 본인 소유의 3층 집이 있었는데, 바로 그게 화근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뿐만 아니라 집에 작업실에도 피아노가 2대가 있었고. 그래서 김건모가 동쪽에 있는 피아노를 치고, 유영석은 서쪽에 있는 피아노를 쳤는데, 김건모도 피아노를 꽤 잘 쳤지만, 유영석은 애드리브로 곡을 쓸 정도로 너무 현란하게 피아노를 연주 했다더라. 그리고 그 연주를 김건모 여자친구를 생각하면서 했다는 거다. 김건모 말은. 여기에 잘못된 만남이라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다른 기자는 "여기까지는 유영석의 얘기다. 김건모의 말은 조금 다르다. 김건모가 그때는 술을 잘 못 마셨다고 한다. 당시 맥주 두 잔을 마시고 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 유영석이 현란하게 피아노를 혼자 치고 있었다더라. 그래서 대학생인 여자친구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 김건모의 여자친구와 유영석이 사귀게 되었다. 하지만 그 여자분은 결혼은 다른 분과 하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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