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이민호, 깨어난 김고은에 애틋 "문이 닫히면 온 우주의 문을 열게"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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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더킹' 방송캡쳐


이민호가 깨어난 김고은과 이야기를 나눴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는 이곤(이민호 분)이 정태을(김고은 분)을 극적으로 구하고 정신을 잃었던 정태을이 깨어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잠에서 깨어난 정태을은 "나 되게 엉망이지? 근데 나 어떻게 찾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곤은 "나 여기서 꽤 멀쩡하다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정태을은 "도장 사무실에서 물을 마시다가 정신을 잃었어. 덕분의 기미의 중요성을 알았다"라고 납치 당하기 전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정태을은 "난 그게 우리의 마지막인 줄 알았다. 그때 대숲에서"라고 말했고, 이곤은 "그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래서 못 갔다"라고 설명했다.

정태을이 "다행이다. 나 그 문이 닫힌줄 알고"라고 하자 이곤은 "만약 그 문이 닫히면 온 우주의 문을 열게 그래서 자네를 보러갈게"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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