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유지태, 이보영·장광 父女 앞에 나타나 “너한테 돌아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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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유지태가 이보영의 부친을 만났다.

23일 방송된 tvN 드라마 ‘화양연화(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에서는 한재현(유지태 분)이 윤지수(이보영 분)의 부친을 만났다.

윤지수의 아버지 윤형구(장광 분)이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안 한재현은 윤형구가 입원한 병원에 피아노를 기부하며 윤지수와 윤형구 앞에 나타났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 묻는 윤지수에 한재현은 “모두가 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한 뒤 병원에 기부했다 그런데 말은 그렇게 했어도 네가 다 쳤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피아노를 치면 아버지의 기억이 돌아올 수도 있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편 윤지수의 아버지는 직접 피아노 앞에 앉아 ‘섬집아기’를 연주하는 한재현을 보면서 “섬집아기네 우리 애가 피아노를 참 잘 쳤었는데”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윤지수는 “뭐라고 아빠?”라며 다시 물었고 부친 입으로 “우리 애가 피아노를 참 잘 쳤어요”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재현은 직접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하며 녹음한 음성을 윤지수에게 들려주면서 “나 너한테 돌아갈 거야 멈추지도 않고 뒤 돌아보지도 않고”라며 고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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