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껌딱지 아들 정이와 외출.."언제까지 껌딱지일까..천천히 자라줘라"

이미지중앙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혜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껌딱지 하나만 달고 잠깐 외출 #언제까지껌딱지일까 #곧니들이엄마랑놀아준다하겠지 #벌써슬슬기미가보이는듯 #많이끼고있어야지 #많이부대껴야지 #천천히자라줘라 #정용형제 #큰아들 #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아들 김대정 군과 함께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엄마와 다정하게 외출하는 대정이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대학교수인 김경록씨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