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홈구장 벤치 고급형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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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가 벤치를 교체했다. [사진=상주상무]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상주 상무의 홈 경기장인 상주시민운동장 선수단 벤치 교체작업이 완료됐다.

선수단 벤치 리뉴얼 작업은 상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21일 완료됐다. 새롭게 도입된 고급형 벤치는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컨디션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봉철 상주 상무 대표이사는 “상주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선수단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이번 벤치 리뉴얼에 힘써주신 상주시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시민과 팬들이 유관중 전환 이후 상주 상무의 홈 경기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벤치에 착석한 한석종은 “기존보다 더욱 편해졌고 가죽도 좋은 것 같다. 벤치 교체를 통해 교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더욱 편안히 경기 상황 파악과 선수단에 대한 지시를 내릴 수 있을 듯하다. 또 선수들은 더 잘 준비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롭게 설치된 고급형 벤치는 5월 23일(토) 오후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3R 광주FC와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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