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헨리, '자이언트 펭TV' 펭수와 만났다…꿈의 오케스트라 관련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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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헨리가 '자이언트 펭TV'에 출연한다.

가수 헨리는 지난 10일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 EBS '자이언트 펭TV' 촬영을 진행했다.

앞서 헨리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가운데 펭수를 지목하면서 '내 친구 천재'라는 수식어를 붙여 두 사람이 만난 게 아닌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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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펭수 인스타그램


헨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관련 촬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헨리가 펭수와 함께 어떤 연주를 펼쳤을지 기대된다.

헨리는 "더 많은 어린이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악기를 만났으면 좋겠다"며 "음악으로 사랑과 흥미를 느끼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꿈의 오케스트라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소외계층을 포함한 아동,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형 엘 시스테마'를 표방하고 있다. '엘 시스테마'는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가 베네수엘라 빈민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는 2010년 전국 8개 거점 기관으로 시작해 현재 총 47개 기관에서 2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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